아직도 작년은 부상탓이라고


올해는 아직 몸이 안풀린거라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속이고있을까?



아니면 지가 1년 후루꾸였을뿐인


씹범부였단걸 깨닫고


꿈에서 깨어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