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은 결과라서 당연히 잘하는 선수가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지만
운이라는 요소도 무시할수밖에 없어
이건 스탯캐스트 시대가 아니라 세이버 초창기에도
바빕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제대로 나온 성적이 아니라고 봤지
당장 그게 성공한 케이스가 성영탁이잖아
2군에서 성적이 나빴으나 트레킹데이터가 긍정적이니까 올린거지
심지어 지금처럼 시즌 10퍼도 못 채운 극스몰샘플이면 더 의미없어
최종 성적 예측하려면 성적보다 다른걸 봐야지
2024년에 김도영 하드힛 많아서 올라올거라고 할때
하드힛도르로 빤다고 개지랄 하더니
또 반복하는건 너무 학습효과가 없는거 아닌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