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스타일부터 데일은 3루가 더 최적임.


일단 느림. 이건 유격에서는 어려운 플레이를 하거나 여러가지를 하려할때 약점임.


근데 3루에서는 미덕임. 데일은 3루를 더 잘할 스타일임. 송구 스타일도 3루에 더 맞음.


김도영은 유격에 더 맞음. 근데 3루도 확실히 늠. 3루에서 송구는 이제 거의 완벽해진듯.


지금 안바꾸고 있는 이유는 아직 시즌초라 무리수로 느껴져서 그러는거임.


감독도 성적 내야하는데 유도영 하기 싫다 그러겠지


근데 지 목숨줄 챙기는걸 떠나서 야구 좀 알면 유도영 진작 함


수비스타일 보면 바로 알아야지


범호도 인터뷰로 박민이 더 유격수비 데일보다 잘한다며. 생각이 바뀐듯. 근데 김도영 유격 수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다른 문제.


근데 팀 자체적으로 프런트 쪽에서도 유도영 플랜을 이미 생각 중이긴 해서 큰 걱정은 없음.


설령 시즌 중반 선두권을 달리는 5강 경쟁을 하든, 순위에 상관없이 유도영 해야함.


데일이랑 비교했을때 유도영 3데일이 최적의 선택임. 공수 양면에서. 그리고 차라리 경기 후반 대수비 교체를 해줘서 체력관리도 해주면 유도영 해서 마이너스 될 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