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많음
예를 들면 초구스윙이나 공격적 스윙 같은거
메이저리그에서도 과거엔 볼 기다리는게 맞다고 한 시대가 있었는데
더 발전하면서 수정했음
0-1 1-2 0-2 같은 카운터에 타율은 뚝 떨어지고 장타율은 더 급감
그래서 적극적으로 치라고 함
에이스 상대로 공 빼지 않고 빠른 타이밍에 치고 죽는거도
몰리면 치기 힘드니까 그전에 공격하는거다 결과가 나쁠뿐
단순히 기록만 저런게 아니라
공격적이면 쉽게 쉽게 카운트 잡기 힘들어서
보더라인으로 잡으려다 보니 빠지는 공도 많아지고 실투도 늘어남
그래서 더욱 더 힘들어짐
소극적이면 볼넷이 늘지만 삼진도 늘어나는데
공격적이면 삼진은 그대로면서 볼넷이 늘어나는 아이러니한 효과가 나옴
그래서 현대 야구 이론은 적극적 공략임
특히 파워히터의 경우는 이게 분명해지고
초구딱 떨공삼하면 그냥 치를 떨면서 바로 2군 보내라는 새끼들이 ㄹㅇ 올드스쿨이지 ㅋㅋ
짭이 잘치는거였네
박찬호가 여기서 까는거처럼 나쁜 타자는 아닌데 여기는 파워히터가 아니라 꼭 그런건 아님 현대야구 이론에서 중시하는건 생산성이지 단순 출루율이 아니거든 장타가 증가하면 출루율 좀 감소해도 된다는거에 가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