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잔부상이 조금씩 있었던 걸로 기억해

그래서 안식년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했었음

그게 작년 올해까지 이어지는 거다

심리문제 보다는 강한 볼을 던질 수 없는 몸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