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안사정이 좀 나빠진(와이프가 몰래 빚지고 빤스런한듯)회사 선배가
눈물 뚝뚝흘리며 500만원 1달만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더니, 1달 조금 넘었는데 갚을 생각은 없고
회사내 동호회에 찬조금 10~20만원씩 뿌리고 댕기고, 주말에 노래방에서 여자불러서 논거같은데(이거는 같이간 동료한데 들음)
이정도면 보통 피가 꺼꾸로 흐르는 느낌 들지않음?
오늘 좀 따지니 날 아주 예민보스로 생각함 ㅠㅠ
갑자기 집안사정이 좀 나빠진(와이프가 몰래 빚지고 빤스런한듯)회사 선배가
눈물 뚝뚝흘리며 500만원 1달만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더니, 1달 조금 넘었는데 갚을 생각은 없고
회사내 동호회에 찬조금 10~20만원씩 뿌리고 댕기고, 주말에 노래방에서 여자불러서 논거같은데(이거는 같이간 동료한데 들음)
이정도면 보통 피가 꺼꾸로 흐르는 느낌 들지않음?
오늘 좀 따지니 날 아주 예민보스로 생각함 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