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바로 김대중.
김대중의 햇볕정책과 좌파정부들의 무지성 지원으로 망하기 일보직전이던 북한은 핵개발에 착수했다.
현재까지도 북한은 지속적인 도발중임
다른 정치인들도 이 분야에서 자유롭지는 않지만,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은 여성가족부를 설립한 김대중과 수많은 좌파 시민단체에 돈을 갖다박은 문재인라고 할 수 있다.
김대중은 적극적인 이민정책을 실행하였다.
노무현 또한 마찬가지이며 심지어 노무현은 외국인 지문날인제도를 폐지하고 불법체류자들을 적극 옹호하였다.
KBS,MBC와 같은 좌파 언론사들은 외국인 범죄율은 한국인 범죄율보다 낮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외국인의 살인율은 한국인보다 3배 이상 높다.
(내국인 1.62/외국인 4.86)
김대중은 빠른 IMF 해결을 위하여 강력한 구조조정을 통하여 수많은 대기업들을 처분하였다.
현재까지도 절대다수의 좌파정치인들은 재벌 해체와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경제발전을 주장하고 있으며, 대기업에 매우 적대적이다.
우리나라가 현재 발전으로 인해 누리고 있는 이점은 모두 보수우파진영의 산출물이고, 절대다수의 문제점은 좌파정권의 산출물이다. 하지만 전라도광주는 나라를 망친 사람의 동상을 떡하니 세워놨다.
위의 저 핵대중과 땡삼이가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한답시고 들이누웠을때 그냥 그 위로 콜타르를 발라버렸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처럼 북한이 안 나대고 아마 IMF도 없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