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김도영도 이러다 143패를 당하겠다 싶을 만큼

모든 선수들의 사기를 심연으로 끌어 내림

작년에도 김도영 부상 아웃당하고도 중간에 연승 타서 선전 하는 텀이 있었는데

정확히 이 악귀가 허리 분질러 버린 다음 팀은 심연으로 가라앉음


단지 1패를 더 하는 못하는 투수가 아니라, 팀원 전체에 패배감을 심어주는 악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