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영결 두명의 이름값이 만드는 그늘에 너무 기아 이름달고 데뷔한 선수들이 짓눌려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음그런 의미에서 현종이가 있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누적전쟁이 절대 영결감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