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많이 없다보니까 엄청 목숨 걺 지상에서 업혀 다니는 한이 있어도 빙판에선 다 쏟아서 경기 뜀
길리도 체구 작아서 몸싸움 하다가 펜스에 아예 처박히고 그러는데 바로 일어나서 경기 뛴 적 많음
짤은 김길리랑 같은 팀 소속인 선수인데 올림픽 나올 때 허벅지에 이거 박혀있었다더라 이번 올림픽 남자부 주장 이준서
경기가 많이 없다보니까 엄청 목숨 걺 지상에서 업혀 다니는 한이 있어도 빙판에선 다 쏟아서 경기 뜀
길리도 체구 작아서 몸싸움 하다가 펜스에 아예 처박히고 그러는데 바로 일어나서 경기 뛴 적 많음
짤은 김길리랑 같은 팀 소속인 선수인데 올림픽 나올 때 허벅지에 이거 박혀있었다더라 이번 올림픽 남자부 주장 이준서
? 구라치지 마셈 ㅋㅋㅋㅋㅋㅋ 저게 박히는게 말이되노
대퇴골인가 그쪽이 개박살나서 지지대로 심어둔 거임 그걸 박은 상태로 뛴 거고 올림픽 끝나고 제거수술함
@글쓴 갸갤러(118.235) 아 일부러 심어둔거구나 근데 저거 심고 뛰는게 가능하긴하냐
@갸갤러1(125.132) 가능하다는 걸 증명한 게 이번이 처음임 저게 23년도 국대선발전 때 다쳤는데 저거 때문에 2년 쉬고 올림픽 복귀한 거 애초에 2년 쌩으로 날리고 복귀한 선수 자체가 얘가 유일함 쇼트는 군대만 가도 은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