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 잘하는거 인정은 하는데

장점이 고작 출루인거, 그덩치에 장타 못치는게 ㅂㅅ같음

에겐남같고 뭔가 끌리지가 않음


지금까지 kbo에서 ‘뛰어난 타자’로 평가받는 선수들의 90퍼 정도는 장타력이 어느정도 뒷받침됐는데

홍창기는 키 190에 뭔 배럴타구 거의없이 출루만 ㅈㄴ하는게

가치,타격생산성에 비해서 평가가 지나치게 높은게 아니꼬움


24년도까지는 타율도 그나마 어느정도 됐었는데

작년에 부상당하더니 올해는 이건 뭐 ops .6대에 타율은 1할대

출루 잘하면 뭐함 생산성이 낮은데

갈수록 못해져서 고평가좀 안받았으면 좋겠음 비정상적으로 장타율 낮은 선수인거에 비해서 지나치게 고평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