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 잘하는거 인정은 하는데
장점이 고작 출루인거, 그덩치에 장타 못치는게 ㅂㅅ같음
에겐남같고 뭔가 끌리지가 않음
지금까지 kbo에서 ‘뛰어난 타자’로 평가받는 선수들의 90퍼 정도는 장타력이 어느정도 뒷받침됐는데
홍창기는 키 190에 뭔 배럴타구 거의없이 출루만 ㅈㄴ하는게
가치,타격생산성에 비해서 평가가 지나치게 높은게 아니꼬움
24년도까지는 타율도 그나마 어느정도 됐었는데
작년에 부상당하더니 올해는 이건 뭐 ops .6대에 타율은 1할대
출루 잘하면 뭐함 생산성이 낮은데
갈수록 못해져서 고평가좀 안받았으면 좋겠음 비정상적으로 장타율 낮은 선수인거에 비해서 지나치게 고평가임
예전에는 진짜 가지고 싶다 생각했는데 올해 보니까 뭐...
난 예전에도 못한다까진 아닌데 와 저정도 선수인가 싶었음… 스탯티즈 맹신론자인데, 출루가 지나치게 고평가되는거 아닌가 싶었음 홍창기 보고 지금은 못하기까지하니까 고평가 좀 줄어든거같아서 다행임
고평가 할만은 한게 최근까지 5년 war 1위아님? - dc App
나 스탯티즈 충이라, war 높은게 장땡이라고 생각하긴하는데 홍창기는 하…그정도인가 싶음 타격 생산성이 스탯티즈가 출루를 지나치게 고평가하는게아닌지
뭐 타자가 어떻게 완벽하겠노 출루는 고트급이니까 그런 평가 받는 거제
완벽하진 않아도되는데 장타없이 지나치게 고평가되는느낌이라…순장타율이 일정 클래스 이상 선수들중에 너무 낮음
똑딱이 코너외야가 전쟁 그 정도 쌓기 힘듦
잠실 홈으로 쓰는 덕도 봄 스탯티즈가 잠실 고평가하는 느낌 살짝 있음
갑자기 맛이 간 거지 원래는 수비 빼곤 다 평타 이상 아니었냐
못하는 선수란게 아니라 갖고있는 자질이나 타격생산성에 비해 지나치게 고평가인거같은 느낌 +내 개인적으로 장타력딸리는 타자는 높은 클래스로 안봐서 뭔가 더 별로임
@글쓴 갸갤러(1.235) 장타도 간간히 날려서 옵스도 상위권이었던 걸로 기억해서 타팀 선수라 뭐 자세히는 모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