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데일 못믿으니 박민이 가장 많이 나오긴 할텐데

나오는 인터뷰봐도 유격 박키하고 싶어하지 않는 느낌?

유격 수비는 정현창이 더 좋다는 감독 인터뷰도 있었고

용타 1루로 구해오고 김선빈 2루 서면 데일 자리 없으니 그때 데일 간간히 유격 나오긴 할 듯

데일 때문에 박민 유격 고정 못하는 것도 있고

김도영 스타팅 제외나 지타 가을에 아겜으로 10경기 결장할 시 3루는 무조건 박민일 듯 다른거 다 떠나서 현재 내야 중 3루 가능자원이 김도영, 박민밖에 없음 정현창도 3루 수비는 되는데 타격이 너무 약하고 나머지 내야수들은 3루 못봐 오늘도 김도영 교체하니 박민이 3루로 이동했잖아

이러나저러나 박민은 내야 어느자리 서든 거진 계속 선발로 나오니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