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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부상으로 턱뼈가 부러지는 큰 사고를 입었지만 재활에 누구보다 열심이었고 최대한 팀에 빨리 돌아가려고 노력했음

만약 워크에식 구린 용병이었으면 여기서 꾀부리고 코시 등판 절대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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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빠른 쾌유도 성공하고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서 시즌 말에 이벤트시구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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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국시리즈에 등판해서도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통합우승에 마지막까지 크나큰 기여를 했다

타자에 김도영이 캐리머신이었다면 투수는 네일이었고 이는 자타공인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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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부진해서 너무 아쉽지만 보란 듯이 부활해서 나중에 연이어 호투해주면 좋겠다

올러가 너무도 잘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내 마음 속 에이스는 아직 제임스 네일 이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