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범호 화면에  안비쳤는데.....

 오늘 2점쳐 지고 있고   8~9회 강타자가 대타자  필요 했다....

  그럼 한승연  대타  썼어야 하는 것 아니냐....   타격 질 좋고  힘 좋은


  

  8회.... 김규성 자리  고정욱이 아닌    한승연  써 보던지...

  9회  김호령, 오선우  자리에   한승연 써 봤어야 하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