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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류현진 이후 최초의 규정이닝 1점대 선발이자


KBO 단일시즌 탈삼진 신기록 갱신한 폰세


그런 폰세와 역사상 최초 200k 선발 듀오로 활약한 와이스


커리어 최초 10승 기록하며 수술 전 마지막 불꽃을 태운 문동주


노망주 김범수, 한승혁이 리그 최고 셋업으로 각성


유망주 문현빈이 3할 + 169안타로 커리어 하이 기록


시즌 초부터 마무리가 이탈했으나 유망주에 불과했던 김서현이 이어받아 33세이브, 커리어 하이 기록


노시환이 커리어 최다 홈런 기록


대체용병 리베라토 wRC+ 143 활약


15년만에 리그 최소 실책 기록


우천 콜드 꽁승 2번


1위경쟁팀 LG 부상으로 전력 이탈 (홍창기, 에르난데스 등)





마지막 우승 99년


마지막 코시 06년


정규우승 후 코시 직행할 경우 우승확률 85%


코시 직행할경우 폰세 와이스가 1,2차전부터 시작해 시리즈 4~5경기 등판




그냥 야구의 신이 우승하라고 20~30년만에 기회 내려준건데


유망주 안고 죽는다고 윈나우 안하고 1.5게임차 2위함 ㅋㅋ



심지어 팬들의 99%가 윈나우 트레이드를 반대했음 ㅋㅋㅋㅋ




지금 문동주 어깨 수술 찌라시 도는데


작년 플옵에서 문동주가 던진 160km가 선수생활 마지막 불꽃이 될 수도 있는 상황임 ㅋㅋㅋㅋ



1라 지명권 + 유망주 <-> 박건우 틀드하고 1~2경기만 이겼어도 그 불꽃이


타브 혹은 코시에서 타올랐을텐데 ㅋㅋㅋㅋ




유망주 안고 죽는다고 폰와의 투혼, 문동주의 마지막 불꽃까지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