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와 프런트 조율 잘하는 감독이 필요..
자기 고집이 아닌..
타격은 타격코지진에 맞기.. 주류 코치. 맡기고.. 투수는 투수 코치에게 맡기는 구조..
감독은 코치, 프런트, 선수 조율만 잘하면 된다..
열심히 하는 선수에 기회를 더주고....
인맥좋고 조율 좋은 감독이 맞다고 생각... 지금은 데이타 야구 이기 때문에.
감독 코칭 능력이 특별하게 필요 없다..
양현종... 큰 고집도 없고 후배 잡는 선수는 아니고 기아 선수 모임.및 조율도 잘한다..
이범호 첫 감독하고 다르게 작년부터 감독 지휘권 맛들려 버렸다는 것
주변 충분한 상의 없이 ... 외인 선수 스카웃부터..해서.. 라인업.. 구성까지..
감정이 선수에게 너무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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