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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 김진성이 니가 갈겨논 기사 보니까


느그 통궈는 오로지 선수한테 얽매이더만


본인은 변화도 없이 탄내 소꿉놀이 태만함 일관하면서


뭘 그렇게 바란다냐


겨울에 뭘 준비하고 오시고??


당연하게 하고 와야될 훈련하고 온게 그게 느그 통궈식 준비하냐??


숙청만 기다리고 있는 현실인데


남탓좀 작작하고 본인 처신이나 똑바로 하시라고 전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