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심우준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6,70억 확정은 보기 어렵다 ㅋㅋ. 선수랑 에이전트는 그걸 기준으로 삼겠지만 시장 상황이란 게 다르니까 ㅋㅋ.

심우준은 한화가 풀배팅을 갈겼고, 짭찬은 그 정도 갈길 팀이 없음.

10개 구단 유격수 상황보면
lg-오지환

두산-X

키움-X

쓱-박성한

콱-김상수

삼-이재현

nc-김주원

롯데-박승욱

기아-박찬호

한화-심우준
인데 두산, 키움은 외부 퐈 영입에 소극적인 팀이고 콱은 강백호랑 그 다음 해 배정대에 집중할거고 롯데는 유돈노 때문에 박찬호 사면 한 시즌은 셀캡 터짐.

결국 심우준-한화 처럼 풀배팅할 구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