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은 언젠가 하겠지하고 끝까지 데리고 죽고


퉁은 나이먹어도 식지 않고 안죽어서 결국 비싸서 포기ㅋㅋ


김선빈 나성범도 쉬어야하는데 돌아가면서 굴렸어도 이득인데


칩네 가려운곳 긁어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