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중에 트레이드 추진했지만 5순위라 못함

스카우트팀&전력분석팀 올해 드랲 시뮬레이션 돌렸는데 
조상우 트레이드 해도 괜찮겠다 결론 
이범호도 ok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때 첫 이야기 오감 
이번주에 부산에서 1박 2일 단장들 워크숍 있었는데 
그때 진지한 이야기 나눔 
18일 최종 합의 

조상우를 원했던 지방 2팀 있었음 
한 팀은 팀장선 논의에서 머물렀고 
다른 지방팀은 더 적극적이었음 
그러나 기아가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트레이드 성사 

관계자 왈)

“10억원은 큰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년 시즌 마치고 조상우 fa되어도  
20인외 연봉 200% 보상조건이다. 기본적으로 잡는다”
“우리 팀내 세명의 예비 fa 양현종 최원준 박찬호도 잡아야 되는 선수들이다”
“내년이 중요하다, 주전 야수, 베테랑 투수들 나이 생각해야한다”
“내년이 어떻게든 성적을 내야하는 적기라고 생각해서 추진했다”



조상우 어깨부상 다 나았음 
자비로 미국 드라이브라인 훈련감 
구속회복에 특화되어 있는 드라이브라인은 몸이 건강해야지만 
트레이닝 스케줄 소화 가능함

Q. 마무리는 정해영 조상우?
프런트는 옵션을 제공한다 
보직 결정은 감독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