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현재 기아 2군선수인데


선수단내에서 이우성에 대한 존경심이 엄청남


하위라운더 천민에서, 피나는 노력 하나만으로 우승팀 주전 외야수에


언제든지 3할을 때려내는 좋은 선수로 발전했음


선수단 내에서 신뢰도가 상당해 차기 주장감이라는 평가가 많음


믿거나 말거나인데 타격 연습때도 담장 넘기는 타구 ㅈㄴ 나와서 여름되면 옵스 0.8치고있을 선수는 맞음


괜히 최형우랑 같이다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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