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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은 시상식 후 인터뷰에서 “깜짝 놀랐다. 처음에 ‘(박)찬호 

형이 왜 오셨지’ 이 생각이 들었다. 다른 상을 받는 줄 알았다. 이런 뜻이 있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멋있었다. 하나 배워가는 것 같다.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선배의 자질을 깨닫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