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를 팬티스타킹 갤러리로 변경 요청을 했는데 될지 모르겠네...
일단 오늘 추천은 제복 + 살스 위주의 사진으로 구성된 계정.
어제 AV영상 커스 제일 괜찮은거 추천 글 썼는데, 갑자기 날아갔음. 신고 박혀서 날아간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스타킹갤에도 글을 안쓰려고 하는 이유가 몇번 날아가보니까, 이게 의욕이 안섬.
수위를 지킨다고 지켜도 글 날리는거 개빡침. 덤으로 이상한 놈 하나 있는데, 예전에 있던 스타킹갤에서도 그런 놈이 있었음. 그때는 눈팅만 했었는데...
여차하면 그냥 구글 블로그 하나 팔까도 고민 중. AV 추천용으로만.
잡설이 길었고, 오늘의 추천 계정 샘플 사진 들어감
그리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표현의 자유를 어떤 식으로든 억누르는거 존나 싫어한다 진짜로
지들이 만들어둔 수위 지켜도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삭제하는 것도 똑같다고 봄
ㅈ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