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스프레 + 살스 조합의 AV를 추천으로 시작해볼까해요
사실 개인적으로 빼고 나서 괜찮다 싶은 것들은 분류하고 분류하고 남길건 남기고 삭제하다보니까, 지금 가진 대부분은 발은 반드시 보여지는 것들 위주로 남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남기는 과정에서 구분이 힘들었는데, 살스의 기준은
흰색 - 아이보리 - 살스 - 커스 - 검스
의 순으로 오른쪽으로 갈수록으로 갈수록 색이 검은색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구분을 지어서 두면, 필요할 때, 원하는 색상, 광택 상태 같은 걸로 보기 좋습니다.
이건 조금 팁 같은거... 이제 본론 들어감
아 그리고 기본적으로 팬티착용을 한채로 스타킹을 찢고 하는 영상은 진짜 괜찮은거 아닌 이상 남겨두지 않습니다. 팬티 제끼고 하는건 취향이 아님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은
이 한 장으로 설명이 된다고 봅니다
코스프레를 한 캐릭터는 아마 자료를 좀 찾아봤을 때, 1960-80년대 사이에 있었던 캐릭터의 코스프레입니다. 이런거 보면 생각보다 새로운 컨텐츠가 하나 나와서 자리잡고 대중에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느낌의 캐릭터인데, 근래 전대물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면서, 굉장히 오래된 근본 캐릭터의 코스프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의 스토리가 나름 재밌는데,
주인공이 마법(?)으로 팬티를 빼앗기고, 그걸 바탕으로 반쯤 갱뱅 당하고, 마지막으로 정사를 당하면서 발부터 유린당하기 시작하는 거
이렇게 흰 빤스를 입고 있지만, 마법으로 빼앗김
그리고 모두에게 둘러쌓이고... 그 와중에 여자애도 하나 있음
묶여서 손으로 유린당하고, 오줌도 싸고, 나름 이쪽도 만족시켜줌. (스캇물은 좀 힘들어도 오줌까지는 가능하면 아주 만족할 겁니다)
이 영상의 유일한 단점은 아래쪽털이 있다 정도...
아 모자이크 작품이라는 것도 단점이네요
어쨌든 이야기는
스토리(주인공 활약) -> 악당에게 당함 -> 모두에게 유린 -> 정사(촬영당함) -> 악당처치 -> 나름의 해피엔딩
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엔딩은 이 이후가 있는데, 좀 안타까운게 있으니까, 여기서 엔딩으로 취급합니다
보통 이 틀딱캐릭터 코스프레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게, 초기에 스타킹이 있지만, 정사씬이나 내용에서 스타킹을 후딱 없애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지만, 얘는 당시 만족도가 10점 만점 기준으로 8점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살스 추천해달라는 얘기가 있어서 한번 코스프레를 더 얹어서 추천해봅니다.
라벨은 이거.
혹시 국내쪽에서 검색해본다면 GIGA로 검색해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영상의 포인트를 정리하자면,
1. 살스 (당연히 노팬티, 광택 적당히 있음)
2. 코스프레
3. 발 잘 보임
4. 스토리 흥미로움
5. Peeing
그리고 이번에 백수가 되면서 한번 그리고 싶었던 만화를 그려볼까 하는데, 여기에 올려서 피드백을 좀 받아보고 싶네요.
물론 우리네가 좋아하는 팬티스타킹이 주 주제가 될 겁니다.
여하튼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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