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갤에서는 커피색스타킹 생산도 안하냐는 걱정과 발냄새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더라
커피색스타킹은 너무 진해서 아이보리, 흰색과 같이 너무 튀어서 아마 앞으로도 메이저가 되긴 힘들어 보이지만, 사람 사는 건 모르니까, 어케 될지 모르지..
다만 너무 눈에 띄는걸 보통 비선호하는 저그 같은 여자들이 다시 선호하게 되는건 쉽지 않을 듯
발냄새 하나로 열심히 싸우는거 보면, 참 열정적이구나, 남성호르몬이 넘치고 아직 거세 안당한 놈들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가 뭔가 재미도 있어.
어쨌든 서론은 각설하고,
오늘 추천은 화보 같은 사진을 올려주는 계정이야
이 사진 특히 좋았어
검스가 좀 많고 살스가 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느낌이 좋은 사진에 스타킹을 얹은 느낌이라 아주 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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