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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로 필드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 고민하면서 2~3일 가량 게임해서 가류까지 올리고 곰 운영하는 법을 그래도 좀 익히고 


히트스매시 성능 상급에 들어가는 쿠마로 다시 시작했더니 답답함 많이 해소되고 해서 좋더라


일단 구석 압박 같은데서 벗어나기도 좋고 스매시 성능으로 아 몰라 스매시가 해준다고!! 하면서 지르고 이랬더니 확실히 수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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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도 바로 오늘 달려서 가류까지 만들었다.


이제 쿠마로 의자까지 노리면서 곰 전반의 운영을 조금 더 탄탄하게 가져간 다음에 나중에 실력이 더 쌓이면 다시 팬더 해봐야지


철권 오래전부터 했지만 쿠마를 플레이해본 것은 완전 처음이라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던데

콤보 데미지 하나는 기가 막히고 올 것 같을 때 오지마세요 더퍼 같은 것 한 번 터뜨려서 게임 풀어나가는거 재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