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긴 했지만 내가 좋은 여론을 갖고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파괴신 찍은날 다음날에 일이 있어서 그 날 전까지는 무조건 찍었어야 해서, 양심에 찔리는 행동을 선택했음.

그 점은 부끄럽게 생각한다. 이 십선 이 후 랭매 봉인 풀겠음.

그리고 저기 가류 플레임한테 졌다는건, 대부분 강등 직전에 강등하고 다시 올리는게 더 점수 많이 주니깐 일부러 티안나게 밀었다.

죄송합니다.


글고 레이나친구도 폐지좀 주웠나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