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는 연령층이 높아지면서 시간상
주캐 아니면 굳이 파해한다고 모르는캐 안해보는게 현실인데
데스를 시스템상 강제로 막아버리면서
상대캐 패턴이나 주력기 눈에 익기전에 리셋되는 효과를 노리는듯함
그러니 신캐 대충 패턴 몇개 가지고 파랑단까지 올라가는거 아닌가 싶음
한국은 그래도 덜한데 일본쪽 애들은 랭매 붙어보고
조금이라도 지 패턴 파악 시작됬다 싶음 이겨도 바로 튀더라
이런걸 가속화하는게 현재 시스템 문제 아닌가 싶음
강제 3판 해서 매칭이라도 잘되면 모르겠는데 왜 자꾸 4핑 아시아 같다 붙이는거야?....
계급 올리는 재미가 없음 나랑 비슷하거나 잘하는상대 데스로 파훼해서 이겼거나 승급했을때 쾌감이 지리는데
노x도 단판 승부로 바뀌면서 파악하고 어쩌고 할 시간 없다고 돌려말하더라 , 어떻게 말하면 비주류캐 패턴 강하면 파랑단까진 바로 올라갈수 있는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