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게임 출시도 안했는데 쿠폰으로 쌀먹 시작하고 있다.

출시하면 어떨지 뻔하지. 

 쌀먹이 된다는 얘기는 린라라는 것이고 그러면 핵과금 미만 잡이다.


 그러니까 티엘도 핵과금의 놀이터라는 높은 확률의 예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면 우리가 테스트 해봐야 뭐하냐??? 


 마치 요즘 린라출시하기전에 디렉터 영상찍고 지랄하는 것과 비슷한걸까?

이성구, 박영식, 이익제, 이번에 제노니아까지. 이젠 너무 대담하게 린라를 만들고 그걸 자랑하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건 엔씨가 바뀌는 것인데 그 말을 린라가 아니여야 하지.

그런데 엔씨가 린라를 버리는 것도 참 말도 안되는 일이다. 엔씨는 린라말고는 다른 게임을 만들어 본적이 없다.


 할 말이 없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