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은 우아한 게임이라고 표현을 하더라.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고 재밌는 게임.


 프라시아처럼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게 만들면 안된다는것이지.

그러면에서 엔씨의 리니지는 단순하지. 차라리 단순한게 나아. 


 그런데 아무리 못해도 게임은 신작을 낼때 95%는 비슷해도 5%는 다르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엔씨의 게임은 그것조차 없어. 오로지bm만 있지. 이걸보고 완성도라고 하면 안되.

 

 완성도가 높아서 신작을 내는대도 불구하고 전작이랑 똑같이 낸다??? 

이걸보고 완성도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엔씨의 게임이 똑같이 나오는건 게임에 bm만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