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적인 부분에서 도전할 수가 없어.
어떤 확실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거기에 개발력을 투자해서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어.
엔씨의 4천명의 개발력은 한데에 모은다면 엄청나겠지.
하지만 현재 엔씨에서 4천명의 개발력이 어떻게 활용될까? 나는 모르지만 다 쪼개져서 각자의 게임을 만들고 있을거야.
아마도 그 각자의 게임이 다 똑같은 린라로 나올지 몰라.
아이디어, 즉 기획이 있어야 새로운 게임이 나와.
그런데 새로운 게임은 실패할 수도 있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실패를 거듭해야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다들 알거야.
그러나 엔씨는 실패를 한적도 없고 이젠 실패해서는 안돼.
유니티나 에픽게임즈에서 언리얼엔진을 만들고 있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게임을 만들게 하기 위해서지.
앞으로 더욱더 쉽게. 게임개발의 민주화를 이루려고.
그렇게 게임개발의 민주화가 되면 많은 게임이 나올거야.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오겠지.
지금 UEFN 포트나이트 언리얼에디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개발하게 하고 있어.
서버를 제공하고 플래폼을 제공하지(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월드하고 비슷해)
bm없이 재밌게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만 모으면 포트나이트 수익의 40%를 준다고 해.
여기서 재밌는 게임을 발굴해서 에픽게임즈의 개발력을 투자하면 정말 재밌으면서 퀄리티 좋은 게임이 나올거야.
그러면 포트나이트는 린라처럼 돈을 쭉쭉빠는 게임이라서 돈이 너무 많아서 40%나 게임개발자에게 주는 걸까?
아니야. 무료게임이야.
(물론 언리얼의 노림수도 있겠지. UEFN을 통해 언리얼의 영향력을 높이고 아이디어 발굴도 하지만 포트나이트 이용자도 늘릴수 있으니까.
에픽게임즈에서는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 이득이 되는 장사지. 이게 정말 대가리가 좋은 경우야)
에픽게임즈처럼 여우처럼 대가리를 잘써야하는데 엔씨 ㅄ들은 대가리를 눈에 보이게 쓰잖아.
세계의 흐름이 재밌는 게임을 만드는데 집중하는데 우리나라 게임사는 비엠을 정해놓고 개발을 시작하고
ㅄ같은 기획과 아이디어도 없으면서 발굴하려는 노력도 하지도 않아.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도전을 할까?
그 결과가 틀이야. 틀이 10년동안 기획하고 만들고 엎고 반복했지. 제대로된 아이디어와 기획이 없었기 때문에
시간과 개발력만 낭비했지.
앞으로도 이럴것이야. 미래는 없어
이것도 매출 반등실패하면 엔씨는 나락임 계속 떨어질수밖에 없음 다른사업하는거 아닌이상
매출은 잘 나올걸... 매출은 매번 잘 나오지 않았나? 주식이 떨어졌겠지
분기매출 작년부터 반토막남
2천억 벌던 회사가 400억으로 쭐면 상황별로 안좋지 신작겜이 이건데
엔씨는 어차피 회생불가임 30년 40년 될수록 지금 좆중소 게임회사보다 기업가치 더 떨어질듯
얘들은 회사가 커져도 너무 커져서 새로운 도전이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