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엔씨를 갔다온건 아니고
그냥 집앞에서 쓰론 앤 리버티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집앞도 안갔고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 마셨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그냥 숨 쉬듯이 쓰론 앤 리버티 생각만 했다는 겁니다.
누군가 내게
"쓰론 앤 리버티를 얼만큼 사랑했나요?"
라고 물으면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거예요.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며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르겠네요.
와 명필이노 ㅜㅠ
아침부터 열심히산다 졸라직원들 같다
멍개소리노
틀들 보소ㅋㅋ 진정한 tl은 니들이엇노
틀딱들 이 탬플릿 모르노ㅋㅋ
존나 잼구먼 ㅋㅋㅋㅋㅋ
숭배하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