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l을 보면서 확실해 졌음. 더이상 전통적인 의미의 pc mmorpg는 끝임. 이게 사실 뉴월드때부터 입증된거였는데 


엔씨가 조금만 시장조사, 유저성향조사를 제대로 했어도 이런사태까진 안나왔을거임. 


로아가 성공했던건 기존의 정통mmorpg방식을 탈피한 게임이라 신선함이 있었고 거기에 연출 스토리 몰입감에 액션rpg로써의 매리트등이 있었으니 통했던거고


이제는 더이상 정통mmorpg는 끝났음. 블리자드에게 와우2만들어라 만들어라 유저들이 그렇게 아우성치고 실제로 블리자드도 타이탄을 만들다가 갑자기 방향선회를 하고 오버워치를 냈던것도 애내들은 이미 눈치깐거임. 시장조사를 유저성향조사를 분명히 했을거임 그리도 내린결론이 더이상 와우이상의 mmorpg를 만들수없다는것과 pcmmorpg의 기존방식재탕으로는 성공확률이 없다는거였을거라고봄.  


문제는 nc는 mmorpg아니면 제대로 시장에 성공을 해본적이 없는 회사고 실제로 지금은 리니지 마크붙은거 아니면 나오는 족족 쳐망하고 있다는것. 

이제와서 다른장르로 뭘 어떻게해보고 매출을 올려보려고한다고 이게 쉽겠냐는거임. 5000명 직원이 그 흔한 서브컬쳐 게임하나 성공못시키는데.(실제로 엔씨직원이던 김형태는 나가서 자기회사만들어서 직원100명가지고 데차와 니케 연달아 성공시킴-그리고 블소제작직들 데려다가 스텔라 블레이드만들고있고)  즉 엔씨는 개발진 실력도 개 조 ㅅ되게 없다는거임. 그나마 능력있는 애들도 진작에 다 나갔고 미래가 조 ㅅ나게 암담함 그 자체임. 이제 할수있는건 리니지Z 만들어서 또 개돼지들 피빨아먹는건데 이 약빨도 이제는 과거같지가 않으니 말그대로 연명하면서 매출이  서서히서서히 감소하면서 게임계에서 망해나가는 운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