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돌릴 수 있는 게임의 그래픽 수준과 게임 스케일의 한계가 있으니 pc 연동으로 만든게 tl 이다.
pc 로 게임을 구동하고 이걸 원격 시스템으로 연결한 폰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조작 하는 게임으로 기획했고 개발한거다.
폰으로 즐기지만 게임은 pc 로 구동하니 다른 모바일 게임보다 퀄리티를 높일 수 있겠다는 계산에서 만든거지.
즉 tl은 근본이 모바일 게임이라는 거다.
모바일 게임인 만큼 당연히 기본은 자동사냥 시스템이었다.
이 게임은 조작을 하며 즐기는게 아니라, 모니터링 하는게 주인 방치형 rpg 였으니까.
그러니 조작감도 구리고 타격감도 구리고 컨텐츠도 없는거다.
애초에 모바일 게임과 다를게 없는 시스템이고 퀄리티였다.
펫, 동물 변신 뽑기, 제한 없는 무기 장착,, 가챠 떡칠해서 뽑기 빠칭코 게임으로 만든건데
반응 ㅈ되니까 빠칭코 시스템 빼고 내놓은게 지금 이 상황임.
빠칭코가 핵심 컨텐츠였는데 이게 빠졌으니 당연히 재미가 없지.
원래라면 정신나간 애들 변신 뽑기에 무기 강화로 돈 날리는거 구경하고 있어야 정상이었지.
애초에 몹 잡고 렙업하는건 자동 시스템으로 돌리는 컨텐츠인데, 이걸 손으로 하고 있으니 재미가 없고, 인방 보는것도 재미가 없는거다
북미대박 노리다가 타사에 뺏긴 국내 린저씨파이도 못찾겠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