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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신작 TL은 국내는 접고 해외에서 터지기를 기대하자”[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작 쓰론앤리버티(TL)의 초기 트래픽이 부진함에 따라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엔씨소프트는 TL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며 “TL은 지난 주말에도 추가 서버 증설 없이 대부분의 서버가 원활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오동환 연구원은 “서버 한 개당 수용 가능한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5000~1만명 수준으로, 전체 서버가 21개인 점을 감안하면 동시접속자 수는 10만명 이하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오 연www.insightkorea.co.kr.......?
와우,파판은 폼이냐?로아도 똥겜으로 취급하는게 해외인데....ㅋ
ㅋㅋㅋ - dc App
nc에게 해외란 중국 대만 러시아 동남아등 일부 rvr광신도 게이머 있는 나라 한젓
해외도 붕쯔붕쯔 모션에 감탄할듯
햌ㅋㅋㅋㅋㅋㅋㅋ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보다 후진국 타겟 거긴 새로운 개돼지 유망주들이 있음
대만 말하는거임 저거
진짜 주제파악 못한다 nc는 자기객관화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