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쇄신할 겸 피력해놓고
차기작으로 승부볼 생각임

tl 자체가
너무 오래 질질 끌어온 프로젝트라

트렌드에 맞게
뒤집어 엎기에는 무리가 있었음

내가볼땐
지금이 저점이니까
들어가려면 지금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