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네오위즈가 돈독오른 케쉬질 버리고 게임성으로 승부한 피의거짓이 100만장넘게 팔리고 대상탄거도 틀림없이 신경쓰였을 것이고
엔씨가 그간의 복권뽑기 변신뽑기 인형뽑기를 버리고 불친절한 퀘스트 진행 게임을 내놓은 것은 틀림없이 이런 부분을 해결한 뒤 얻는 유저들의 성취감을 목표로 했을 듯 싶다
프롬의 소울류 게임들이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은 높지만 결국 보스를 잡은 후의 성취감이 대단하지 않더냐
엔씨는 불편한 똥겜이라는 소리를 듣기보다는 그동안의 돈독오른 운영을 최소화한 변화했다는 운영을 보여주고 싶었던 듯 싶다.
근데 이겜 퀘스트 존나 짜증나는건 사실임
넌 직원이야?
이게임의 큰 문제점은 게임안에서 기다림을 강요함 바람 기다려야하고 밤 기다려야 하고 비오는거 기다려야 하고 해뜨는거 기다려야하고 기간트리테 오는거 기다려야하고 분쟁지역 끝나기 기다려야하고 퀘스트 동선 따라서 쭉달리고 싶다가고 멈춰서 멍때려야함... 거기에 길드 가입도 거의 반강제 시켜놔서 중립 길드 초식 들어가도 접속 강제 24 시간 미접속 강퇴 이러니 부담 스러워서 호다닥 나옴.. 게임하면서 계속 짜증의 연속 뭔가 게임이 굉장히 자유가 없고 옥죄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