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L에서
스웨덴사람만났는데 이름이 토마스였던가? 아무튼 이름 뒤에 존나김.
아무튼 같이 대화하는데
퀘스트중에 분쟁지역에서 중국인 파티들한테 습격당했다고
이거 한국인서버인데 이런 RPG는 오랜만에한다고
벌써 소문나서 글로벌급 게임됐다면서 칭찬이 일색이였음
역시 국적은 달라도 게이머로써 느끼는건 다 같구나 느꼈다. (어깨뽕 잔뜩 들어감ㅋㅋ)
토마스가 한국사람들 이해 안간다면서
같은 나라 사람이 만든 작업물이면
보통 응원해주는게 맞는데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잘만든
TL을 미워하는지 이해가 안간다함
중국사람들이 서버 통제하기 시작하는데
어서 빨리 한국인들이 TL을 설치해서
한국인들끼리 똘똘뭉쳐서
중국인들을 몰아내달라고 부탁함
그래서 오늘부터 만랩 찍어보겠다고 토마스랑 약속함.
한국사람들끼리 똘똘 뭉쳐서 중국 작업장 몰아내자 우리
꿈?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좀
애쓴다 애써
너거 부모님도 너 이러는거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주작해서 올리면 아닛!! 우리 대한민국의 대 앤씨소프트게임 티엘의 일개 한 서버가 중국놈들에게 점령당하기 직전이라고? 그거 참 큰일인걸!! 할 거 같냐 ㅋㅋ 그냥 븅신겜 수준 ㅋㅋ 이러고 끝이지
너 게임에서 스웨덴 사람이랑 노르웨이 사람 구분 할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마스는 기차고시발놈아 ㅋㅋㅋ
토마스가 한말이면 믿을만하지..
Hello i am Tomas TL so good~
이게 사대남 라노벨임?
그래 매몰비용 있다면 이해는 해주마. 동의는 못해준다잉?
이거 진짜임. 내일 당장 주식담아라.
토마스가 그렇다면 그런거지ㅋㅋㅋ
이말맞다 나도 어제 토마스랑 같이 종로에가서 빈대떡에 댜포한잔하면서 스론앤드리버티 재미가 좋다고 이야기하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