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랑 이야기하다 친해져서 본관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경주이씨 오성대감 자손이라고 하니까 요즘 애들 자기 본관도 모르는애들 많은데 기특하다했음
나중에 미국가면 같이 대포한잔하기로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