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복수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스카의 자지맛을 보고 굴복해서 몸도 마음도 점점 암컷처럼 변해가서 갈기 점점 빠지고 몸매도 여성화되는게 보이는데
자기는 이게 다 때를 노리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점점 자기 배는 불러올 뿐이고
사실 스카의 것이 자기의 안에 들어올때마다 쾌락에 굴복하는걸 애써 무시할 뿐이고
나중가면 스카가 너 복수 안함? 이렇게 하면서 죽여보라고 도발하는데 그저 발정만 할 뿐이고
결국 왕국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높은 돌위에서 그아앗하면서 자기 아빠를 죽인 자의 아들을 낳는거 생각하니 왤캐 꼴림
게이야
그거 잉크버니에 simba's defeat 치니까 암것도 안 나오던데 그게 제목임?
모르겠음 tf물이나 암컷화 그리던 작가가 있는데 나중에 찾으면 올려봄
아니 근데 그 망가가 저 글 내용임? 글 읽으니까 존나 꼴리네...ㅁㅊ
잉크버니 말고 e621에 있노
그건 아님 그냥 내망상
근데 봉알주머니하고 꼬추는 남아있는 상태로 몸매만 바뀌는 게 존나 꼴릴듯
잉크버니에서 crayonstix 검색하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