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라, 도망칠수 있을때!"
<<< 장신고2의 자막 더빙 둘다 이렇게 했던걸로 기억, 나쁘지않고 상당히 직관적이지만 원문 뜻이 거의 다 날라감
"덤벼라, 용기가 있다면!"
<< 나무위키에 써있던건데 나름 괜찮은듯
근데 이것도 장신고2에서 죽음과 최종전 치를때 그렇게 아귀가 맞진 않음 (오히려 푸스가 도망간 전적때문에 위의 대사가 더 어울림)
개인적으로
"느껴봐라, 나의 무서움을!"
<< 이렇게 운율맞추면서 뜻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는것도 괜찮았을듯
근데 이러면 Fear me로 두괄식 임팩트를 주는 원문+위의 두 번역과 다르게
끝까지 들어야 이해된다는 점에서 아쉬운 감이 있음 ㅋㅋ
갤럼들 생각은 어떰?
영상매체는 내용전달보다 입길이 맞추는 게 더 중요해서 쉽지 않은듯 1편에서는 아예 번역을 안 했을걸
난 싸워라! 배짱이있다면! 이라고생각했음 fear me는 두려워라하라인데 도망치면 그럴필요가없기때문에 싸워라! 로생각했고 뒷문장은 걍 배짱이있다면 이라고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