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나쁘다는말을 들어서 별 기대안했는데 나쁘지않음, 일상물에 가깝고 몰입감 있음, 게임의 스토리 의도를 생각해본다면 몰입감있게 꽤 잘 풀어낸 편


다만 막판에 갑자기 급전개라 좀 벙찔수도있고 열린결말에 가까움


진행에 따른 디테일함, 처음에는 파릇파릇하던 주인공이 일수 진행할수록 아침에 피로에 찌든모습으로 일어나는걸보면서 뭔가애잔


스크린샷 한두장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모자랄정도로 시각적으로 매우 예쁨 OST 좋음 굿 캐릭터디자인들도 굉장히 이쁨


NITW와 비슷하다는 평이많은데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좀더많음, 특히 낮에 병원일과 할 때 (병원 내부 환경에서 밝으면서도 약간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으로 색상표현한거 고증이 매우 마음에듬)


초기버전은 스토리 진행에 지장있을 정도로 버그있어서 패치가 존재함, 최신 버전도 버그가 좀 있음


버그가 심각한건 아닌데 진행하다가 조금 당황할수도 있음 (가령 인게임에서 폰 쓸 때 메뉴 입력이 부적절하게 반응한다던가 미니게임 중 특정 조건에서 메뉴를 빠르게 조작하면 잘못반응한다던가)


하루 일과 진행할 때 미니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설명을봐도 애매할때가 있어서 처음할때는 좀 불친절함


특히 진찰할때 하는 미니게임은 선택지빼곤 아무것도 안나와서 처음에는 버그인줄알았음, 그리고 이건 찍기가 거의 반임


세이브 기능이 있긴한데 장면 전환에서 무조건 자동저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