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1~3기 다 본 사람으로서


4도 ott에 뜰때까지 기다렸다 봐봄.



내 후기는



포 왤케 노잼됨? 중간 중간 개그요소 물론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 개노잼 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잭블랙형이 아깝다..


여우캐릭터 왜 이질감 느껴짐?? 퍼리충이 그린 디자인같음, 또 후계자가 되기까지의 스토리가 별로 와닿지 않았음.


5인방 성우 돈 아낀 티가 나서 짜식음. 마지막에서야 등장해주긴 했는데 역시나 목소리 안내주더라.

타이렁 성우 섭외한 돈만 있었나봄


그리고 1편의 타이렁액션, 2편의 5인방, 포 액션, 3편의 전반적인 개그?액션이 생각났다면 4편은 하나도 생각 안났다;

액션 액팅이 전반적으로 평범함. 액팅인력도 가격 반절로 줄였나???? 라고 영화 보는 내내 생각함.



적은 돈으로 4기 내줄거면 그냥 안내는게 맞다고 생각할 정도로 실망했다..


같은회사꺼 스노우몬스터도 안보려다 그냥 봤는데 차라리 쿵푸팬더4보다 스노우몬스터가 훨씬 나음;

넷플 있으면 킬링타임용으로 스노우몬스터 함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