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온에게 큰 은혜를 베푸니 그 보답으로 무엇을 원하느뇨



제발 한 번만 네 전립선에 지건을 날리게 하소서.



카이온은 내가 진심임에 놀라 쌍욕을 하며 미친새끼라 매도하는도다.



그러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여, 굴욕한 얼굴로 후장에 젤을 발라서 내 앞에 주리니



내가 수 년 동안 단련한 황금 손가락으로 카이온의 가녀린 애널을 뚫고 전립선에 풀파워 지건을 꽂으리라.



처음 겪어보는 고통과 쾌락에 사지를 경련하며 알아들을 수 없는 신음소리를 내니


그의 얼굴과 아랫도리에선 눈물과 전립선액이 수도꼭지처럼 흘러나오리라.



통증과 쾌감에 경련하며 "으흑 개 미친 씨발 새끼야" 하며 날 매도하는 카이온이여.



카이온이 그 후에 뒷다리에 힘이 없어져서 오줌마려운 똥강아지 같게 되리라.




- 라갤복음 69: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