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오브라이프 상징인 노란 해 문양이 나치 심볼처럼 극우세력의 심볼이 되지 않을까
주토피아 세계선에서 한번쯤은 육식-초식이 동시 진화하면서 같은 언어로 서로 잡아먹던 시절이 있었을 텐데 그 과도기에 서클오브라이프가 육식계 지배자들의 사냥 정당화 수법으로 쓰였을 거 같음
다른 가설로는 영장류가 사라진 주토피아 세계관이라 아무도 프라이드락과 성소의 벽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과거에는 현재 멸종한 영장류가 샤먼의 역할을 하며 풍요와 안녕을 비는 제의적 목적으로 벽화를 그렸다"로만 배울 듯
라이온가드 보니까 언어는 있지만 문자는 없어서 벽화 그리던데 이후 사바나 기후 변화랑 이족보행으로 인한 문명 발전으로 문자 생기고 과학기술도 진보하자 맨드릴이 독점하던 수단이 없어지면서 자연 도태된 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