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가 스윙스와 결별 3년 만에 재결합설 이후 스위스와의 재결합을 셀프 인증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재결합 기념 임보라가 빚은 스윙스 도자기'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화제가 된 게시글에는 도자기를 만드는 임보라의 모습이 보여진다. 특히 스윙스를 닮은 듯한 도자기 속 얼굴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대줄들은 "문화재 같다", "어디서 본 거 같은 얼굴", "스윙스 아니야?", "스윙스랑 진짜 똑같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스윙스♥임보라, 결별 3년 만에 스킨십 + 데이트
임보라, 스윙스 재결합설 데이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래퍼 스윙스와 방송인 임보라가 다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지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스윙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달 말부터 나 날트렉손이라고 약 먹어 dont judge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서울 공덕에 위치한 한 A주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바라기 꽃 장식에 얼굴을 갖다 댄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 담겨있어 '남친짤'스러운 그의 모습에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임보라, 스윙스 재결합설 데이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화제가된 이 사진은 임보라가 찍어준 것이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주위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약 2~3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긴 뒤 함께 자리를 떠났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으로 열애설이 재조명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 회사 차원에서 확인은 어려울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스윙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만나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스윙스는 임보라에게 첫눈에 반해 호감표시를 했으며 임보라 역시 그의 착한 마음에 반해 교제를 이어갔다 라고 밝혔다.
스윙스 임보라 / 스윙스 인스타그램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9년부터 함께 카페를 개업하여 동업하는 등 사업 파트너로서의 모습도 보여줬다.
그러던 두 커플은 지난 2020년 별다른 입장문 없이 서로의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하여 결별설이 화제가 되었다.
한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스윙스는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알리게 됐다"라며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이 개업해 함께 운영하던 카페도 개업 3년만에 폐업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스윙스와 임보라가 지인의 생일 파티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재결합 설이 나왔지만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지인이 겹쳐 생일파티에 참석한 것 뿐"이라며 재결합에 대해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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