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흉기 피습 현장 / 유튜브 채널
부산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급습한 피의자는 충남 거주 60대 김모 씨인 것으로 '이재명 피습 사건' 피의자의 일부 신상이 공개됐다.
2024년 1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목을 흉기로 급습한 김씨는 경찰에서 이 대표를 죽이겠다는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진술했다. 이로인해 김씨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다.
부산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1월 2일 살인미수 혐의로 김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더블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흉기 피습 현장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강서구 대항 전망대 시찰을 마치고 이동 중인 이 대표 왼쪽 목을 흉기로 찌러 상해를 입힌 혐의다.
김씨는 범행 직후 이 대표 주변에 있던 민주당 관계자와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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