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 영화
배우 할리 베일리(23세)가 출산 사실을 기습으로 발표했다.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의 주연 역을 맡은 배우 할리 베일리(23)가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
2024년 1월 7일 베일리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2023년의 가장 큰 선을은 내게 아들을 줬다는 것"이라며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나의 헤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디즈니 실사 영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일로'라고 각인된 금팔찌를 찬 아기의 손이 담겼다. 베일리로 추정되는 손이 그 작은 손을 소중하게 감싼 모습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할리 베일리는 "세상에 온 걸 환영해 헤일로. 이 세상을 너를 너무 알고 싶어 한단다"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베일리가 아들을 출산한 시기는 지난해 12월 말인 것으로 추정된다.
디즈니 실사 영화
최근 할리 베일리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래퍼 DDG와의 사이에서 임신을 했다는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는 그들의 파파라치 사진 일부 중 D라인이 보인다는 것에서 제기됐다.
이에 할리 할리 베일리는 임신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등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지난해 11월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의 '인신 코'라는 지적에 "트롤링(악플)이 계속되면 끔찍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한 바 있다.
디즈니 실사 영화
하지만 할리 베일리는 새해를 맞이에 출산 사실을 '깜짝' 발표하며 그간 일었던 임신설이 사실임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소식이 전해진 뒤 할리우드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카일리 제너, 할리 베리, 니키 미나즈 등 미국 스타들은 댓글을 통해 베일리와 아들에게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한편 베일리는 2006년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 아역으로 데뷔해 2015년에는 언니 클로이 베일리와 알앤비 듀오 클로이 앤 할리를 결성해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서 최초의 흑인 인어공주 에리얼 역으로 활약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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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거치곤 출산 늦게하노
애아빠는 비위도 좋노
좆같이도 생겼다 진짜
기습출산 뭐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습싸기 ㅋㅋㅋㅋ
알을 낳으신건가요?
인어공주 영화도 찍고 출산도 하고 못하는게ㅡ없는데
아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