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재욱, 가수 정재욱 웨딩사진 / 정재욱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잘가요' 가수 정재욱(48)이 오는 2월 품절남이 된다.

'잘가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정재욱이 오는 2월 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미모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미모의 공무원인 예비신부와 정재욱의 신혼여행지는 미국 하와이로 알려졌다.


가수 정재욱 웨딩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정재욱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정재욱은 1999년 데뷔해 '어리석은 이별', '잘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신곡 '술 한 잔이 생각나는 날에'를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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