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플로우
'돌싱글즈4' 하림이 전 남편에게 대한 비난과 불만을 토로했다.
MBN '돌싱글즈4 IN U.S.A'(이하 '돌싱글즈4') 출연자인 하림은 세 아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전 남편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하림은 전 남편이 자녀들의 생일을 축하해주지 않고, 어린이 지원금을 제공하지 않기 위해 연락을 차단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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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오늘은 아들의 생일이다. 그런데 또 그림자도 안 비추고 아무것도 안해줬다"라며 "월급 받았다고 나한테 어린이 지원금 안주려고 다시 차단했네. 어린이 지원금이 법이라는 걸 너가 잊고 오해하고 있다"고 적었다.
또한 "너 혼자 지불하는게 아니라고 하면 법정에 끌고 가야 할 선택지가 없지 않나. 네가 원하는게 그거면 나는 더 이상 편한 네 시간을 기다릴 일은 없을 것"고 말했다.
전 남편의 행동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제 전 남편은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아이들의 생일 파티나 공연에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는 결혼 중이었을 때와 이혼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것이 그의 조건에 맞춰지지 않으면, 그는 아이들과 저에게 상처를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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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자신의 조건에 맞지 않으면 자녀들과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주장했다.
하림은 "자녀들이 아빠를 기다리다가 실망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나에게 고통스러웠다"며 "우리가 헤어질 준비를 하던 시기부터 그의 요구에 굴하지 않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는 생일, 학교 행사나 공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남편이 가족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일회성으로서 평생 한두 번 정도였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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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남편은 자녀들의 생일 파티 비용의 50%를 지불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았을 때 출석하지 않았고, 그녀의 전화번호까지 차단한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국에서 이런 일이 가능한 건가요?"라며 "아이들에게 상처만 주는 무책임한 아빠"라고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법적으로 결정되는 한 가족은 최소한의 책임을 지켜야 한다", "아빠로 인정하지 말고 세 사람이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아름다운 자식들을 담보삼아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본인이 지옥에갈 죄인 인것을 인정해라=회개 행 8:37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롬10:9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전남편이 미쿡인임?
^한녀^
알빠노
돌싱글즈 보니까 왜 이혼했는지 알겠더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하림통닭임?
일단 몇몇주는 감옥감
'돈 줘'
하림(여, 머리카락 있음) 붙여줘
(매우심한말)
이건 남편말도 들어봐라
하림 대머리잔아?
출국
이딴걸로 기사쓰냐 한심
요즘은 닭고기도 남편이 있냐
역시 한남들 팩트에 할수있는건 걍 한녀탓. 일본남자처럼 가정적이지도않고 경제력도없으면서
팩트는 니가 등신인게 팩트
내가 아는 하림은 이런애가 아닌데 사람이 또 다른 사람으로 잊혀지네 ㅇㄷ?
하림 게이였음?
어린이 지원금? 어느나라법임?
하림 닭고기 상표 아님?
ㅇㅇ밎ㅇ,ㅁ
시부랄 사진보고 영상 함 찾아봤더니 그냥 할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싱글즈 미국편 출연자들 중 유일하게 뭔가 동떨어진 4차원 캐릭터 같다고 느꼈는데
닭고기한테 전남편이라고? 하고 들어왔는데
이유 없는 결과없다 한녀들은 남탓만 한다
뭔 시발 노괴들 이혼얘기까지 기사로 쓰네ㅋㅋㅋ